아빠 자체가 만나는 친구도 없고 사람들이 다 싸우고 뭔가 존나 찐따같아갖고 엄마도 사람들이랑 약속있어서 나가려 그러면 약속 바꾸라고 나가지 말라고 존나 말리고 나도 친구만나러 간다니까 코시국에 어딜 나가냐고 존나 화내면서 엄마한테 코로나나 옮기지 말라고 개지랄하고.. 그리고 요즘 코로나때문에 온라인 수업 듣고 있는데 학교도 제대로 못나가서 친구 못사귀고 집에만 있는거 ㅈ같은데 아빠 하는말이 집에서 이렇게 수업들으니 얼마나 좋냐고 엄마아빠랑 같이 있는게 훨씬 낫다고 ㅇㅈㄹ 하는데 나같은 사람있음? 내 주변 친구들은 존나 행복하게 놀러갈곳 다가고 잘사는데 나만 이 나이 쳐먹고도 집구석에서 이렇게 쳐박혀있는거 너무 ㅈ같은 마당에 저게 뭔 쌉소리냐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