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그친구는 서른초반이야.  나보다 띠동갑으로 어려

걔한테 갈굼밥으면서 일했고

걔한테기술 배운걸로 월 400~500 버는 중이야

걔는 지금 1000만원 이상 번다더라

인테리어 철거 및 보양 설비 자재납품 겸업을 하거든


업종 상관없이 기술 배워서 열심히 하면 돈벌거는 넘쳐나.  정말로.

하고 싶은거 있으면 그건 취미로나 하고
일단 돈버는 거에 진심이 되어야 해


기술 배워놔. 장사는 하다가 망할 수도 있고, 직장은 짤릴수도 있는데다가 자기가 오너가 아니라 많이 벌기 힘들어.

그리고 지금 잘번다해도 세상이 어찌변할지 모르니 일하면서도 또 거기서 확장확장 계속 해나가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