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 일본방사능에 대해 그리 심각하게 고민하지않았는데.
엄마를 보면...이게 보통문제가 아니라는걸 느꼈다.
왜냐면 우리 엄마는 흔히 우리가 느끼는 그런감정들조차도 못느낀다.
인간에게는 감정이라는게 있는데 엄마는 그게없다. 그리고 기독교 예수라는 망상에 빠져서산다.
기계문명화된 인간인가..마치 인디언학살한 미국백인들같은 느낌..
난그래도 우리어머니니까 지금까지 믿어왔지만...
점점 한계가 온다.. 어머니는 인간이 아닌것이다.
마치 폭력을 즐기고 아동 학대를 즐기면서 사는 백인느낌..
난 그렇게 학대받으며 살아온것이다.
난 그런데 우유부단해서 또 아닌가 엄마가 옳은가 이런다..
근데 문제는 엄마랑 가까이하면 난 점점 파멸된다는것이다.
엄마는 옳은길보다 지뢰밭을 알려준다. 사람이라면 양심이있다면 지뢰밭을 알려주진않는데 엄마는 인간이아니다. 그러고 표정하나 안변한다.
이거 돌연변이 맞지. 방사능이나 기계문명때문에 생긴 인간이지.
씨발 좆됐네. 묶여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