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부장적인 부모밑에서 살았다.
그래서 어릴때부터 늘 불안헀고 아버지는 김일성이였다.
만약 말대꾸하면 죽음이다.
그래서 학교다닐때도 언제나 내감정을 숨기며 살았고 언제나 24시간 불안에 떨며 살았다.
그런데 애비새끼는 머리가 안좋다. 티비가 진실이라고 믿는다. 글자도 모른다.
그런환경속에서 숨한번제대로 쉬기힘든 언제나 사시나무처럼 떨고 살았다.
그런데 내 동생은 운이좋게 부모에 사랑이란 사랑은 다 받으며 살았다. 난 언제나 미운놈이고 언제나 개새끼였다. 난 도대체 멀잘못한걸까. 없다. 그저 한국에서 태어난게 죄다.
그렇게 살다보니 결혼도 동생 이 먼저하고 동생이 집에 중심이 되고 난 밀려났다.
동생은 참고로 거짓말 잘하고 형이 다 방패가 되고 동생은 좋은거는 다가져갔다.
그런데 문제는 애는 그럴만한 그릇이 안되는데 그걸 다 가져갔다.
그래서 내 인생은 씹창이났고 모쏠에다. 자살각이다. 가끔 그래도 내 능력을 알아보는 사람이 있다. 남들 대부분은 나를 제대로보는데 가족만 나를 거지취급한다.
그리고 동생새끼는 의존적이다. 나만 따라한다. 그러고 좋은건 다가져간다. 피가 거꾸로 속는다. 야비하고 키도작고 일본원숭이다.
그래서 이런비극을 극복할려고 노력을 많이 해봤다. 그런데 안된다. 가족은 이미 그렇게 굳었고 이순환을 고칠려면 내가 칼들고 가족한명 죽이면된다. 그런데 그건 못하지.
내 찬란한 인생 내 재능 1퍼센트도 펴지못하고 죽는구나..이게 다 가족 병신새끼들 때문이다.
벗어날방법이 없다.
그저 닭공장 닭마냥 갇혀서 죽는거지.
한국 유교문화 특성상 미군식민지인 한국에서 삶이란 나와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