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 돌아가셨다는데 엄마에대한 추억..기억이 하나도 없다

아빠는 일 끝나면 술 이게 반복이여서 나한테 관심도 없다

14살에 재혼하셨고 지금 내가 15살인데 새엄마가 나 엄청 싫어하신다

새동생도잇는데 나한테 관심도 안주고 밥도 안차려주시고 밥 먹을려고 하면은 눈치 엄청주신다..밥을 못먹게해 아빠있을땐 덜하는데

아빠가 맨날 취해서 집에 들어와서 점점 사이도 멀어지고 표현도 못하고있어.. 오늘도 한끼도 못먹다가

새엄마가 저녁에 아빠한테 끓여주신 라면..아빠가 국물만 남겨둔거 몰래 먹었는데

이제는 지친다..이렇게 살아야하나싶다 학교에서도 왕따고 친구도 없고.. 선생님은 부모님 뭐하시냐고 물어보는데 말도 못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