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3월말에 첫사랑이랑 해어졌다 처음엔 만우절인줄 알았다 진심이란걸 만우절이 끝난날에 알았고 처음에는 별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대 가끔 로맨스 영화나 해어지는 장면 보면 자꾸 그때가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고 숨이 막힌다 그러면서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과 제미없다는 이유로 해어진 그친구에 대한 분노가 휘몰아 쳐서 화가나면서 슬프다 진짜 이게 1년째 반복 되다보니까  심하면 자해까지 하게되는대 어떻하는게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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