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자고..
21살때 바리스타 학원에서 만난 누나가
먼저 연락하고 사귀자고해서 잠깐 사귄적은 있는데
일주일 사귀고 환승당해서 헤어짐
모솔인셈 야스도 안해봄
지금은 베이커리 카페알바하는데
3명이서 일함
나혼자 남자고 나머진 여자
여기 일이 꿀이라서 근무시간 절반은 할게없어서
서로 떠들고 그러는데
얘기하다보니까 같이 일하는 누나한테 호감생김
근데 여자쪽은 나 남자로 안보는거같고
이번에 한명 그만둬서 알바몬에 공고 올려놓은 상태인데
지원자 통계보니까 여자는 극소수고 죄다 남자들이더라
여자쪽은 나 관심도 없긴한데 남자 알바 들어오면
내가 좋아해서 그런가 자적자에 망상 할거같다 ㅋㅋㅋ
여초에서 일할때 명심할꺼는 호감녀가 생겨도 절대 먼저 티내거나 하지말고 두루두루 모두에게 친절하게 굴어, 어줍잖게 작업 치다 틀어지면 매장당하기 쉬우니, 누가 고백하기 전까진 그냥 조용히 일만 하는게 오히려 가능성이 있음 - dc App
한녀를 믿지마라 - dc App
살아오면서 내가 여자에게 느낀건, 여자는 절대 자신과 같거나 낮은수준의 남자를 만나지 않는다 임, 특히 20초~20 중반까지 여자는 연애시장에서 포식자라 항상 자기 수준보다 높은 남자랑 사귀고 싶어함, 이게 팩트고 현실, 님이 환승당한 이유도 이와 같은거임, 님보다 잘난사람이 눈앞에 나타나니까 외로움 대체용으로 님을 만나다 환승한거, 알바하면서 여자 사귀려는것보다, 님이 다른 무언가로 이루고 나서 알바생을 꼬시는게 더 빠를거임... 같은 일하는 공간에서 님이 외적인 피지컬이 존나 개쩔지 않는 이상 여자는 보편적으로 일하는공간에서 남자 안사겨요
맞는말이네요...
24살될때까지 교제를 못한것이 수컷으로서 굉장히 도태된 기분일거임 그 누나가 너를 '놀이감' 정도로 판단한거같다 말도안하고 일주일만에 환승이별한거면 그냥 가지고 논거지뭐 야스는 꼭 때라 진짜로 안되면 돈주고서라도 해라 제발 카페알바에 3명 들여놓은거면 꽤 규모가 있나보네 친목하다보면 호감으로 번지는건 어쩔수없는 수순인거같음 ㅋㅋ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망상만해라 행동으로 옮기진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