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자고..
21살때 바리스타 학원에서 만난 누나가
먼저 연락하고 사귀자고해서 잠깐 사귄적은 있는데
일주일 사귀고 환승당해서 헤어짐
모솔인셈 야스도 안해봄

지금은 베이커리 카페알바하는데
3명이서 일함
나혼자 남자고 나머진 여자
여기 일이 꿀이라서 근무시간 절반은 할게없어서
서로 떠들고 그러는데
얘기하다보니까 같이 일하는 누나한테 호감생김
근데 여자쪽은 나 남자로 안보는거같고
이번에 한명 그만둬서 알바몬에 공고 올려놓은 상태인데
지원자 통계보니까 여자는 극소수고 죄다 남자들이더라
여자쪽은 나 관심도 없긴한데 남자 알바 들어오면
내가 좋아해서 그런가 자적자에 망상 할거같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