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살쯤에 보고 방에 가서 펑펑 울었던적이 있음
지금은 초6 개초딩인데 우리 엄마 자가격리라서 방에만 있는데 밤에 아빠가 몰래 들어가서 들어봤더니 막 누가 들어도 거친 숨소리 들리고 쪽쪽거리고 엄마가 하지말라고 하면서 거친 숨소리 들림.. 아 씨발 개충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