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으로 알게됬다가 실제로 2-3번 만나기도 했고

만날때 배려심도 있어서 좋은 형이라고 생각 하거든요

먼가 멀어진거 같아요

제가 하지 않은 일을 제가 했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요즘 그것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제가 정말로 하지 않았는데 제가 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미치겠습니다 게임도 자주 같이 하고 게임 같이 해주는 친구같은형이라고 생각하는데


오해를 하는거 같아서 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