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척들만났는데 너무 어색하다..
말이 이어지질 않는다.. 대답이 성의없었나?
꼴에 상주라고 정장에 완장차고있는데
내가봐도 수트핏 너무 안난다.. 할것도없어서 식장 안에서 뭐 하는 척만 하다가 화장실로 런했다.. 전화 계속 오는데 어뜨카냐?
인싸력<<<이거 존나 중요한거같다.. 대화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