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 적이 있는데 다른 고민이 있어서 올립니다. 곧 있으면 대학 졸업이기도 하고 솔직히 말하면 저는 나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태한 건 초등학교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나태해져서 공부도 초등학교때 손을 놓았고 현재 초등학교껄 다시 공부해도 과학은 40에서 50점 점수나올 정도로 학업에 관심이 없고 무기력한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대학도 졸업보다는 그냥 제가 가진 생각으로는 취업도 전문직이나 공무원 보다는 욜로족처럼 돈만 모으다가 그냥 살고 싶다는 생각도 합니다. 취업에 있는 경쟁문제라던가 학업문제에 너무 지쳤어요.
살고 싶지가 않아요. 정확히는 취업 문제요.
ㅇㅇㅇ(119.198)
2023-02-15 0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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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니가 게으른거에 이유를 대고있네 경계선지능 아닌이상 수능까지는 양만큼만 하면 점수나오는데
솔직히 계획없이 살고 있긴 했어요. 게으른 것도 많고요. 경계선지능 테스트라도 받아야 하나요?
하고싶은걸 찾아서 최선을 다해라. 여기서 하고싶은건 니가 좋은게 아니라, 그나마 낫다고 느끼는걸 말하는거다. 90%의 범재들은 자신이 할수있는걸 억지로 하며 꾸역꾸역 살아간다. 재능을 못찾겠다면 내가 해줄수있는 조언은 이정도다.
공장가즈아
대졸 같은 생산직도 지원 가능한가요?
모름 나 백수임;
과가 뭐임?
문과쪽인데 취업면에서 유리하지 않은 학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