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 적이 있는데 다른 고민이 있어서 올립니다. 곧 있으면 대학 졸업이기도 하고 솔직히 말하면 저는 나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태한 건 초등학교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나태해져서 공부도 초등학교때 손을 놓았고 현재 초등학교껄 다시 공부해도 과학은 40에서 50점 점수나올 정도로 학업에 관심이 없고 무기력한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대학도 졸업보다는 그냥 제가 가진 생각으로는 취업도 전문직이나 공무원 보다는 욜로족처럼 돈만 모으다가 그냥 살고 싶다는 생각도 합니다. 취업에 있는 경쟁문제라던가 학업문제에 너무 지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