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 가족은 어렸을때 엄마랑 아빠가 이혼해서 아빠 혼자 나(19)랑 동생 엄마 이렇게 살고 있음


평소에도 집구석 나가고 싶다고 생각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 일 터지면서 진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확실해짐 


일단 동생이란 년은 집에서 하는거 없고 쳐먹고 자기만 하는 년인데 평소에도 띠꺼운 말투로 나한테 시비검 그래도 난 계속 참았음


그러다가 이번에 또 시비 걸다가 나한테 몇대 처맞고 경찰신고한다 이지랄 쳐하고 지 잘못은 없다는 듯이 계속 쳐 말하니까 살인 충동 올라오더라


엄마도 ㅈㄴ 문제인데 내가 때린건 잘못이 맞는데 시발 원인 제공 쳐한 동생년 한테는 니가 제일 억울하겠지 이지랄 쳐하면서 다독여 주고 나한테는 남여 차이 이지랄 하면서 개지랄 하는데 진짜 못 참겠어서 욕한마디 했는데 분조장 또 돌았는지 나랑 동생보고 나가라고 한다 진짜 미치겠다. 그나마 아빠랑 말이 통해서 다행인데 아빠랑 엄마가 왜 이혼했는지 이해된다 


글 처음쓰고 화났을때 쓰는거라 이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