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면 어떻게 지내고


생활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자식으로서는 아빠한테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사실 저도 문제가 많은데 아빠는 더 심한거 같거든요 거의 하는것 보면 반 실어증 걸린 사람처럼


기분 좋을때는 집이 천국이고 더러울땐 지옥에 가깝거든요  이 모든게 아빠 말 한마디 행동 하나로 결정됩니다. 심각하지 않나요


더군다나 대처 방안이나 대처법도 없는 상태고 


그렇다고 제가 가출이나 독립을 하자니


저희 엄마가 너무 불쌍하네요. 아빠는 이혼도 안해주시고요. 조언을 구합니다.


여지껏 입 다물고 하자는데로 해왔지만, 이러다가는 진짜 가정이 박살 날것 같아서요 아니 가정이 박살나는건 둘째 치더라도


정신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거 같아요 


각자 집을 따로 사서 각자의 집에서 사는게 좋은지


엄마랑 나가서 사는게 좋은지


아님 저혼자 독립이나 가출을 해버리는게 좋을지 진지하게 물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