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정리해서 쓸 시간도 없어서 지저분함.
나는 보수적인 집안인 고딩.
언니가 6년 사귄 남친이랑 헤어짐. 남자는 나이가 언니보다 8살인가 많다고 함. 남자는 당연히 결혼생각 하는 중이었고(나이가 30이 훨 넘었는데 당연하겠지.)
언니는 결혼 생각×에 우리집이 반대함.
서로 계속 이래저래 말하다가 오늘 헤어진듯?
근데 지금 언니 울면서 하는 말이 잠자리 별로 갖기 싫은데 남자가 언니가 도망갈까봐 블라블라해서 잠자리 가지고 했다는 둥 뭐라뭐라 하는데 엄마 성격에 남자한테 전화해서 대판 싸움날 필인데 이거 어떻게 뜯어말림여? 어찌됐건 언니도 나이 먹을만큼 먹은 성인인데 언니가 알아서 정리해야되는거 아니냐고요. 울 엄마는 여자가 결혼전에 절대 자면 안 되고 여자는 흔적이 남아서 앞길 망한다고 생각함. 굉장히 보수적임. 그리고 언니 이 남자 문제로 집 나가서 다시 교류? 한지 몇개월 안 됨. 그거때문에 엄마랑 아빠랑 가뜩이나 사이 안 좋은데 더 안 좋아졌음. 지금 겨우 반 쯤 냉전인데 이대로면 엄마랑 아빠 또 싸움남여. 나 진짜 미치겠음. 우리집은 좀 숨통 트일라하면 계속 뭐가 터짐.
나는 보수적인 집안인 고딩.
언니가 6년 사귄 남친이랑 헤어짐. 남자는 나이가 언니보다 8살인가 많다고 함. 남자는 당연히 결혼생각 하는 중이었고(나이가 30이 훨 넘었는데 당연하겠지.)
언니는 결혼 생각×에 우리집이 반대함.
서로 계속 이래저래 말하다가 오늘 헤어진듯?
근데 지금 언니 울면서 하는 말이 잠자리 별로 갖기 싫은데 남자가 언니가 도망갈까봐 블라블라해서 잠자리 가지고 했다는 둥 뭐라뭐라 하는데 엄마 성격에 남자한테 전화해서 대판 싸움날 필인데 이거 어떻게 뜯어말림여? 어찌됐건 언니도 나이 먹을만큼 먹은 성인인데 언니가 알아서 정리해야되는거 아니냐고요. 울 엄마는 여자가 결혼전에 절대 자면 안 되고 여자는 흔적이 남아서 앞길 망한다고 생각함. 굉장히 보수적임. 그리고 언니 이 남자 문제로 집 나가서 다시 교류? 한지 몇개월 안 됨. 그거때문에 엄마랑 아빠랑 가뜩이나 사이 안 좋은데 더 안 좋아졌음. 지금 겨우 반 쯤 냉전인데 이대로면 엄마랑 아빠 또 싸움남여. 나 진짜 미치겠음. 우리집은 좀 숨통 트일라하면 계속 뭐가 터짐.
애미가 꼰대사상으로 딸 잡고 인생 망치는 중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