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시간 옷 입으면서 폰 보는거가지고 폰 끊어버린다고 말할정도임? 학원 끝나고 집에서 하는 것도 다 끝나면 10시쯤이라 자야해서 아침이랑 남는시간 쪼개서 휴대폰 하고있는데 그거 가지고 뭐라해야 만족하는건가 진짜
행님들 중딩때는 주말에 폰 하는 거 가지고 많이 싸움?
아니면 컴퓨터나 휴대폰 사용시간같은거라던지ㅇㅇ
뭐 이렇게 싸울 때 해결방안이나 그런거 있으면 더 좋고
휴대폰을 던져버리질 않나 끊는다고 협박하질 않나
내가 학원은 4시반에서 7시 반까지 정도 다니고 있는데 집에서 는 뭐 영어 수업이라던가 그런거까지 합쳐서 2시간 반 정도 된단 말임 뭐 중간에 쪼개서 5분정도씩 쉬긴 하는데 그래도 그 시간에 마피아를 돌릴 순 없잖음 그래서 아침이랑 밤에 랭크랑 일퀘 깨는편인데 그걸 보기가 싫어가지고 아침에 휴대폰 하지 말라고 뭐라 하는거임 내 딴에는 지각할 시간도 아니고 시간이 남아서 보는건데 그걸 왜 뭐라하는지 이해가 안 되기도 함
이건 오늘 있던 일인데 아버지가 2주정도에 한번씩 왔다 가셨음. 근데 그게 오늘이고 낮은 휴대폰을 보면서 무난히 보냈음. 근데 아버지가 가셔서 어머니는 방에서 뭐 이상한 넷플 보고 계셨고 나는 방에서 노래나 들으면서 있었단 말임. 근데 롤이 하고싶어져서 롤을 해도 되냐고 물어봄. (우리집은 규칙이 있는데 컴퓨터게임은 반드시 허락을 맡아야 함.) 어머니는 책 한권 읽으면 된다고 말하셔서 책을 다 읽고 롤 2판?정도함. 그리고 노래듣고있었는데 어머니가 방에 들어와서 빨리 자라고 함. (이때가 10시) 노래듣다가 자겠다고 함.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12시쯤 내가 잘 준비를 다 마치고 랭크돌리고 잘생각이였음. 3판하고 있을 쯤에 들어와서 빨리 자라고 함. 여기부턴 정확하게 말함
"지금 1신데 왜 핸드폰을 하고 있어. 그 판만 하고 자!"
"알겠어요(연패중이라 퉁명스러웠음"
갑자기 빡쳤는지
"오늘은 컴퓨터 게임도 했잖아, 얼른 자."
아니 어필중인데 왜 말을 거는지 모르겠음. 게다가 재촉까지해서 조금 화가 났음. 잔다고 했는데 또 말해서 그런가.
"제가 알아서 할게요.(짜증 2%의 목소리 그만큼 안 담겼음)"
"뭘 알아서 하는데, 말해봐 뭘 알아서 하냐고"
진짜 방해도 이런 방해가 없음 말하면서 타자치는게 힘든거 알면서도 이러는건가. 중간엔 팔도 잡힘ㅋㅋ.
"제가 알아서 자고 할게요 좀."
이 판만 하고 잔다고 했는데 왜 또 말하냐 알겠다 더 말하지 마라 이런 뜻으로 말했음
"중학생이 새벽 1시까지 휴대폰을 하는게 말이 돼?!"
? 이게 뭔 소리지. 학년마다 취침시간이 다른것도 아니고 왜 어머니가 가진 완벽한 모범생이랑 나를 비교하는건지 이해가 안 됐음.
"왜 어머니는 저와 다른 애들을 비교하면서 엄마는 비교당하는걸 싫어해요?"
내가 예전에 초딩때 어머니랑 다른 분의 어머니랑 비교하면서 어머니는 왜 이리 엄격하냐 그런 식으로 말하자 극성으로 화를 냈었음. 그래서 이렇게 말한거고.
"비교 할게 있으면 비교해봐!"
"보통의 엄마는 이렇게 자식 휴대폰가지고 이렇게까지 뭐라하지 않아요." 주말에도 휴대폰하지 말라고 하면서 주중에는 못 하는데 언제 하라는건지 모르겠음.
"참내, 그건 다른 애들 부모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거야!!"
왜 자신의 말만 맞다고 우기는건지 모르겠음. 관심이 없으면 애초에 학원을 안 보내지.. 벽과 대화하는 느낌만 진짜 ㅈㄴ 들어서 야마가 돌아서 짜증을 내면서 말했음
"가라고요 쫌."
"가라고요가 존댓말이야?!!"
이때 진짜 부모고 뭐고 쳐버리고 싶었음. 지 말은 맞으면서 존대는 받고싶은건지 존댓말에 눈깔이 뒤집힌듯.
" 가세요라고 말한 후 그 앞말을 강조하기 위해 라고요가 붙은거죠. 엄연히 따지면 존대아니에요?"
내가 이불을 덮고 누워있었는데 화를 못 참고 이불을 확 걷고 팔로 몇대 내리치더라. 그 다음은 휴대폰 뺏어서 던짐.
그다음 말은 이랬음
" 너, 내일 일어나면 휴대폰 끊어버릴줄 알아."
그 다음 화를 못 참은 듯 불 끄고 나가더라. 맞은 부위는 안 아픈데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해서 눈물이 찔끔 남..
요약: 폰 보는 걸 싫어하고 자신의 교육이 무조건 옳다고 믿는 어머니,폰 볼 시간이 (주말제외) 등교시간밖에 없는 본인.
낮잠을 자서 안 졸려서 폰 보다가 어머니가 들어와서 깽판침.
알아서 하겠다고 하다가 열나서 말다툼함.
행님들 중딩때는 주말에 폰 하는 거 가지고 많이 싸움?
아니면 컴퓨터나 휴대폰 사용시간같은거라던지ㅇㅇ
뭐 이렇게 싸울 때 해결방안이나 그런거 있으면 더 좋고
휴대폰을 던져버리질 않나 끊는다고 협박하질 않나
내가 학원은 4시반에서 7시 반까지 정도 다니고 있는데 집에서 는 뭐 영어 수업이라던가 그런거까지 합쳐서 2시간 반 정도 된단 말임 뭐 중간에 쪼개서 5분정도씩 쉬긴 하는데 그래도 그 시간에 마피아를 돌릴 순 없잖음 그래서 아침이랑 밤에 랭크랑 일퀘 깨는편인데 그걸 보기가 싫어가지고 아침에 휴대폰 하지 말라고 뭐라 하는거임 내 딴에는 지각할 시간도 아니고 시간이 남아서 보는건데 그걸 왜 뭐라하는지 이해가 안 되기도 함
이건 오늘 있던 일인데 아버지가 2주정도에 한번씩 왔다 가셨음. 근데 그게 오늘이고 낮은 휴대폰을 보면서 무난히 보냈음. 근데 아버지가 가셔서 어머니는 방에서 뭐 이상한 넷플 보고 계셨고 나는 방에서 노래나 들으면서 있었단 말임. 근데 롤이 하고싶어져서 롤을 해도 되냐고 물어봄. (우리집은 규칙이 있는데 컴퓨터게임은 반드시 허락을 맡아야 함.) 어머니는 책 한권 읽으면 된다고 말하셔서 책을 다 읽고 롤 2판?정도함. 그리고 노래듣고있었는데 어머니가 방에 들어와서 빨리 자라고 함. (이때가 10시) 노래듣다가 자겠다고 함.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12시쯤 내가 잘 준비를 다 마치고 랭크돌리고 잘생각이였음. 3판하고 있을 쯤에 들어와서 빨리 자라고 함. 여기부턴 정확하게 말함
"지금 1신데 왜 핸드폰을 하고 있어. 그 판만 하고 자!"
"알겠어요(연패중이라 퉁명스러웠음"
갑자기 빡쳤는지
"오늘은 컴퓨터 게임도 했잖아, 얼른 자."
아니 어필중인데 왜 말을 거는지 모르겠음. 게다가 재촉까지해서 조금 화가 났음. 잔다고 했는데 또 말해서 그런가.
"제가 알아서 할게요.(짜증 2%의 목소리 그만큼 안 담겼음)"
"뭘 알아서 하는데, 말해봐 뭘 알아서 하냐고"
진짜 방해도 이런 방해가 없음 말하면서 타자치는게 힘든거 알면서도 이러는건가. 중간엔 팔도 잡힘ㅋㅋ.
"제가 알아서 자고 할게요 좀."
이 판만 하고 잔다고 했는데 왜 또 말하냐 알겠다 더 말하지 마라 이런 뜻으로 말했음
"중학생이 새벽 1시까지 휴대폰을 하는게 말이 돼?!"
? 이게 뭔 소리지. 학년마다 취침시간이 다른것도 아니고 왜 어머니가 가진 완벽한 모범생이랑 나를 비교하는건지 이해가 안 됐음.
"왜 어머니는 저와 다른 애들을 비교하면서 엄마는 비교당하는걸 싫어해요?"
내가 예전에 초딩때 어머니랑 다른 분의 어머니랑 비교하면서 어머니는 왜 이리 엄격하냐 그런 식으로 말하자 극성으로 화를 냈었음. 그래서 이렇게 말한거고.
"비교 할게 있으면 비교해봐!"
"보통의 엄마는 이렇게 자식 휴대폰가지고 이렇게까지 뭐라하지 않아요." 주말에도 휴대폰하지 말라고 하면서 주중에는 못 하는데 언제 하라는건지 모르겠음.
"참내, 그건 다른 애들 부모가 관심이 없어서 그런거야!!"
왜 자신의 말만 맞다고 우기는건지 모르겠음. 관심이 없으면 애초에 학원을 안 보내지.. 벽과 대화하는 느낌만 진짜 ㅈㄴ 들어서 야마가 돌아서 짜증을 내면서 말했음
"가라고요 쫌."
"가라고요가 존댓말이야?!!"
이때 진짜 부모고 뭐고 쳐버리고 싶었음. 지 말은 맞으면서 존대는 받고싶은건지 존댓말에 눈깔이 뒤집힌듯.
" 가세요라고 말한 후 그 앞말을 강조하기 위해 라고요가 붙은거죠. 엄연히 따지면 존대아니에요?"
내가 이불을 덮고 누워있었는데 화를 못 참고 이불을 확 걷고 팔로 몇대 내리치더라. 그 다음은 휴대폰 뺏어서 던짐.
그다음 말은 이랬음
" 너, 내일 일어나면 휴대폰 끊어버릴줄 알아."
그 다음 화를 못 참은 듯 불 끄고 나가더라. 맞은 부위는 안 아픈데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해서 눈물이 찔끔 남..
요약: 폰 보는 걸 싫어하고 자신의 교육이 무조건 옳다고 믿는 어머니,폰 볼 시간이 (주말제외) 등교시간밖에 없는 본인.
낮잠을 자서 안 졸려서 폰 보다가 어머니가 들어와서 깽판침.
알아서 하겠다고 하다가 열나서 말다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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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써라 정신병자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