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고 싶은애는 장애인인듯 아닌듯 애매한 경계에 있는애임 장애는 맞음 ㅇㅇ(진짜로 머리에 문제있는)
이새끼와의 악연은 작년에 같은반으로부터 시작됨 워낙 학교에서 유명해서 일단 병신인건 알았음 근데 나도 첨엔 좀 아픈애니까 이해하려고 하고 걔도 학기초엔 괜찮았음 근데 2학기 되고서부터 이새끼가 장애증상이 더 심해졌나 혼잣말 존나함 그리고 시비도 존나검 얘를들어 뭐 같이 얘기하고 있으면 등 넘어서 “아 OO아 뭐해?” “야 그러면 안되지 oo아“그리고 뭐 약간 웃기거나 재밌는 일 있으면 지랑 관련없어도 존나 크게 웃으면서 삿대질 함 또 문앞에 있으면 ”아 나와!!!“이지랄 진짜 개새끼가 그리고 이새끼 존나 더러운새끼임 지 ㄲㅊ만지고 그거 냄새맡고 수업시간에 막 손에 침 쳐뭍히고 그리고 내가 짜증내거나 욕하면 그 특유의 눈치보는 그게 젤 좆같음 또 조용히하라고 해도 2~3분만 지나면 존나 씨끄러워짐 그리고 젤 문제는 여자애들이 막 호응을 해줌ㅇㅇ 와 잘한다~ 하면서 걔 하는 행동에 웃어줌 그럼 걔도 똑같이 따라 웃음 그러면서 급발진하면서 또 뛰쳐나가고 그리고 시발 다른애들이랑 놀고 있으면 갑자기 다가와서 눈치보면서 끼려함 진짜 개좆같음 그외에도 셀수 없이 많은 사건이 있었음 담임쌤한테는 5번 이상 말했는데 아픈애라고 좀 참으라고 이 말을 듣는게 젤 좆같았음 이게 작년까진데 진짜 이번년도에도 같은반됨 진짜 너무 싫다 시발 맨 학기초 1주까지는 조용했음 근데 그 뒤로 바로 다시 씨끄러워짐 아니 더 심해짐 2배는 심해짐 시발년 진짜 개좆같은년 그리고 말도 ㅈㄴ 걸고 쉬는시간이나 수업시간에 좀 졸면 책상 두들기면서 깨움 진짜 진심으로 때린적은 없는데 요즘 진짜 고민이다 이 새끼를 진심으로 존나게 패야 조용해지고 안나댈까 또 반배치는 내 옆자리여서 수업시간마다 이새끼 혼잣말 다 들어야함 또 쌤있어서 제대로 화내지도 못함 장난안치고 나 진짜 정신병 걸려서 미칠거 같다 이새끼한테 시달려서 진짜 이새낀 특수학교나 쳐 갈것이지 일반 학교나 와서 왜 민폐만 존나 주냐 진짜 진심으로 이새끼 조용한곳 가서 존나 협박하면서 때릴까 그러면 나아질까 쌤은 어차피 걔편이여서 말 들어주지도 않음 나만 또 가해자 되는건가 진짜 2년연속은 아니지 다른 남자애들 다 갔는데 나만 걔랑 붙어서 옴 진짜 존나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