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군필 고졸 백수임
이제 뭐하고살지 앞이 막막하다
부모님이하는 소리가 이제 비수가 되서 내가슴을 찌르는데
존나 미치겠음 걍 공장이니가서 돈이나 벌고 그런인생을
살까? 그런 생각을 하니까 이제 죽고싶어 지더라
노가다 공장 알바 안해본게 없는데 나한테 맡는건 뭘까?
솔직히 나한테 맞는게 있을까? 이런생각을 하니까
존나 가슴이 답답하고 약간 뭐랄까 뒤에서 누가 보고있다는
생각이 들어 가끔가다가 나를 부를는 소리가 들림
이제 정신병도 있나? 이런생각하니까
존나 가지가지 하다 생각함
이런 나한테 맞는것은 무얼까?
걍 코드나 배울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