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서 두서없지만 위로좀 해줘
친한형이있어. 그형평은 좀 안좋은편이긴해, 장단점이있는데 사람을 잘챙겨준다? 단점은 약간 자기 이득되는사람을 만나서 자기맘에 안들거나하면 뒷담까고 바로 사람버리는 암튼 그런형이있는데 오래알고 지내서 친하고 내가 혼자 자취하고있고해서 항상 가족모임같은때 초대해서 밥도 챙겨주고.
암튼 그형내 회사에 여직원인턴이 들어왔어, 그형도 괞찮은여자라고했고 해서 소개를 시켜달라고했거든. 여자가 알바도해서 몇번같이가서 인사하고 얼굴트고 했어.그리고 한참있다가 정식으로 여자한태 소개팅을해볼래라는식으로 소개를 해준건 아니고 같이 밥먹는자리 만들어서 나를 불렀어. 밥먹고 예기하니까 괞찮은거 같아서 후에 따로 한번만나고 다음에 또약속도 잡고 한상태야.
여자분이 주말에는 그형 부모님이 하시는가계에서 알바를해. 3명이서 같이 밥먹을때 여자가 좀 쉬는날도 없고 힘들다고 하더라고 그랬더니 그형이 힘들면 좀 일좀 쉬고 여행도 다니고 하면되지. 일할사람은 또구하면되지 이런식으로 말을했었어. 그리고 그주말에 일을 그만둔다고했나봐. 그리고 그날 형이 나한태 연락이왔어 여자가 알바 그만둔다고했다, 내가 괞찮다고 했는데 ㅅㅂ 바로 그만둔다고하내. 이제 볼일없으니까 다른사람 구해야지라고. 내가 뭐 미리 그만둔다는 예기도 안하고 그만둔거에요 하니까 그런상황은 아니였어 4월 말까지 일은하기로 하고 그만둔다고했대. 그예기 듣고 그날 처음 단둘이 여자랑 만났는데 여자가 나한태 마음이 힘들다고 하는거야 물어봤더니 자기는 그 형내들이 잘챙겨줘서 그만두기로 말할때 미안해서 홍삼? 그런것도 드리면서 4월말까지 일한다고 했더니 뭐 갑자기 그만둔다고 하면 사람을어떻개 구하냐 다른알바를 그만둬라는 식으로 좀 안좋게 예기해서 마음이 힘들었대. 그래서 뭐 너잘못 아니라고 없다고 위로도 좀 해주고 했고 보통 그런경우면 짜증난다는식으로 안좋게 예기할수 있는데 그냥 마음이 힘들었다고 예기하는거보면서 말이쁘개하고 착하내라고 생각들었어 ㅋㅋ
근대 오늘 마음적으로 힘든일이 생겼어. 그여자예기나와서 개랑 주말에 대이트 했다고 말했고 이런저런예기하다 자기 부모님이 그여자에 존나 싫어한다 빨리 꺼지라고해야지 그러는거야. 그러면서 존나 나 싫다고했다고. 뭐 그건 모르갰는데 내가 봤을때는 만나자고하면 해주고 그렇진 않거든 암튼 좀 그냥 자기내들 맘에 안들으니까 좀 잘못이어지게 할라고 그러는느낌? 그형이랑은 친해서 장난도많이치고 해서 이런예기많이했었거든 농담식으로 뭐나중에 우리 돈많이벌어서 성공하면 서로한태 뭐해주자. 지금내상황이 경재적으로 좋은건아닌대 내가최근에 사고난게 있어서 소송한게 있어서 소송이기면 좀 큰돈이 나한태 나와. 근대 오늘 갑자기 농담으로 나 결혼할때 2천만원 주나? 이런식으로 농담해서 2천만원을 어떻개줘요 ㅋㅋ 100억받으면 가능 이렇개 농담으로 받아첬어. 그랬더니 너존나 예전에는 얼마벌면 뭐해준다 뭐해준다 했는데 내가 진짜 받을놈이니까 액수가 커지내 그리고 존나 주는개 적고 자기는 내가 존나 싫어하는 여자랑도 너가 외롭다고하니까 밥자리도 많들어줬는데 둘이 만난거 예기도안하고 뒤에서 놀고 이런대서 관계가 나오는거다 잘못생각했다라는식으로 농담으로 말하는거야
이예기듣고 진짜 너무 상처받아서 ㅜㅜ 나는 그형이 힘들고할때 그런거 안따지고 다 잘해주고 여자관련해서도 항상응원하고 해줬는데 저러니까 내가 좋아하는사람도 욕하고 ㅜㅜ 어떻게 할까 그냥 연락 줄이면서 손절할까? 위로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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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개 두서없이 쓴거같다... 진짜 여자에가 나 존나 싫다고 했나라는생각도들고 ㅜㅜ 예기하고 하면 잘받아주는대.
또 그여자에는 그것때문에 힘들다고하는대 나한태 계속 그여자에 욕하니까 짜증나고, 만약 나였으면 형이나 친구가 좋아하는여자있다고하면 내맘에 안들어도 어떻게든 도와줄라고 할꺼같은데 말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