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오래 전 일임 밑에 집에 심부름 하러 갔다가
아줌마가 온 김에 컴퓨터 좀 하고 가라 해서
컴퓨터 하고 있었다가
40도 가까이 되는 더운 날씨 였는데
아줌마가 브라에 반바지 차림으로 돌아다님
나 초6 때라 성에 눈을 뜬 시기 였는데
가슴 빤히 쳐다가보다가 걸렸는데 그거보고 웃더라
수영하셔서 몸매 좋으셨는데 정말 더워서 벗었을까
아줌마가 온 김에 컴퓨터 좀 하고 가라 해서
컴퓨터 하고 있었다가
40도 가까이 되는 더운 날씨 였는데
아줌마가 브라에 반바지 차림으로 돌아다님
나 초6 때라 성에 눈을 뜬 시기 였는데
가슴 빤히 쳐다가보다가 걸렸는데 그거보고 웃더라
수영하셔서 몸매 좋으셨는데 정말 더워서 벗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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