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인격이 서로 다르고 그 인격은 변하지 않는다

변하는 것처럼 보일 수는 있는데 그건 순진한 사람들의 착각이다

교활한 인간들이 숨쉬듯이 하는 것이 남을 기만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순간 순간 기만하고 속이는데 

그거 남들에 의해 간파 당하면 안면이 싹 바뀐다

그 얼굴을 직접 봐야 하는데 꽤 볼만하다

하지만 보통 알면서 속아주는 것에 너무 익숙해져서

속는지 안 속는지 헷갈리는 상태가 되면 곤란하다

대충 속아주는 척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속임수와 기만은 점점 발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커다란 기만을 참기 힘들기 때문에 그 관계는 종료를 하게 된다

그러니까 교활한 인간은 처음부터 멀리 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