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멋진 미래를 기대하며 학교에서 노력하며 다니고 있었습니다.
평소처럼 학교를 잘 다니고 있던 저에게 그 일은 심심치 않게 다가왔습니다.
그 친구는 저에게 사실 확인도 안된 내용을 다른 친구들에게 막 발설하며
저에게 큰 모욕감을 주었고,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겨주었습니다.
알고 보니 이 친구는 초등학교때 전과도 있는 친구였습니다.
더군다나 이러한 친구 아버지는 한국의 잘나가는 건설회사의 사장이랍시고
초등학교때부터 돈으로 학폭을 해결했다고 합니다.
제가 이번 일로 사과로 끝내자고 말을 했지만 "아버지 불러라.", "돈으로 해결하면 되는거 아니냐?ㅋ"
이러면서 저에게 더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진짜 너 그렇게 크지 마라.
난 진짜 죽을거 같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할게요..
"멋지다 서ㅇ건! 화이팅 서ㅇ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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