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말귀를 잘못알아먹는다
엄마 밥 먹었어? 이러면 계속 응? 이렇게 반드시 한번은 되물음
나이가 들어서 그런것도 있는데 젊을때도 이런게 좀 있었음
나이들어서 그게 더 심해진거
뭐 물을때마다 되물음 당하니까 짜증나서 말하기가 실타
내가 말이 빨라서 그런가 싶어서 느리게도 해보고 크게도 해보고
예령이라고 해야되나 "엄마" 먼저 하고 한박 쉬었다가 그다음 내용 말하는거 그런것도 해봤는데
다 안통함
응? 소리들을때마다 화가 올라와서 대화를 계속 줄이는 방향으로 하고있음
나이들면 원래 이렇게 되는거임? 뭐 어떻게 해야되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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