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중인데 주변에 좀 쓰레기를 놔두고 지내고 있거든
심각한거는 아니고 그냥 과자먹은 봉지나 페트병 등..
물론 마음 먹으면 언제든 금방 치우니까 놔두고 있는데
청소 하고나서 보나 청소 전에 주변에 쓰레기 좀 쌓아두고 있는게 이상하게 마음이 편하네..?
이거 내가 이상하게 변하고 있는걸까? 아니면 정상인거냐?
막 티비에 나오는 정도로 노답으로 쌓은건 아니고 좀 너저분하게? 책상위랑 바닥에??
혼자 사는 중인데 주변에 좀 쓰레기를 놔두고 지내고 있거든
심각한거는 아니고 그냥 과자먹은 봉지나 페트병 등..
물론 마음 먹으면 언제든 금방 치우니까 놔두고 있는데
청소 하고나서 보나 청소 전에 주변에 쓰레기 좀 쌓아두고 있는게 이상하게 마음이 편하네..?
이거 내가 이상하게 변하고 있는걸까? 아니면 정상인거냐?
막 티비에 나오는 정도로 노답으로 쌓은건 아니고 좀 너저분하게? 책상위랑 바닥에??
과자 먹은 봉지를 냅두는 건 위생상으로 좋지 않긴 함 벌레 꼬일 수 있음 그리고 이상하게 변하다의 기준이 몬진 멀겠는데 글만 놓고 보면 너가 근래 심적으로 외롬을 느끼거나 불안한 거 같음 - dc App
접근성이 용이해서 쓰레기가 선택된 것일 뿐 치우기 귀찮은 것도 아니고 이유가 맘이 편해서라는 건 심적으로 빈공간이 느껴져서 몬가를 놔둬서 채우려는 욕구로 보여짐 이래 보니 애정이 고픈 거 같기도 하네 - dc App
니 마음이 편하다면 주기적으로 교체만하면 상관없겠지 오래방치한다거나 산처럼 쌓아두면 문제가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