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중인데 주변에 좀 쓰레기를 놔두고 지내고 있거든 

심각한거는 아니고 그냥 과자먹은 봉지나 페트병 등.. 


물론 마음 먹으면 언제든 금방 치우니까 놔두고 있는데 

청소 하고나서 보나 청소 전에 주변에 쓰레기 좀 쌓아두고 있는게 이상하게 마음이 편하네..? 


이거 내가 이상하게 변하고 있는걸까? 아니면 정상인거냐? 


막 티비에 나오는 정도로 노답으로 쌓은건 아니고 좀 너저분하게? 책상위랑 바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