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음습하고 여자는 우울증세가 있음
난 서민 중산층 사이고 나보다 잘사는애들과 흙수저애들
친구가 골고루있음
잘사는 애들은 상대방 말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대답을 긍정적으로 잘 받아침
ex) 상대방 : 너 코옆에 점 빼야되는거아니야?
은수저 : (외모지적에 기분나쁠수있음에도)아니야 이거 복점이래 놔둬도 괜찮아ㅋㅋ
매사에 보통 긍정적임
근데 흙수저 중에 특히 흙수저한남 <- 이 새끼들이 존나 문제임
비꼬는말투, 교양없음, 대답도 부정적
10에 8은 이럼. 대화할때 항상 덫을 파놓고 기다리는 느낌임
ex) 상대방 : 내가 아는사람 에어컨이 없어서 여름마다 힘들대
흙 : ㄹㅇ? 근데 그거 니이야기 아님?
상대방 : 뭐?
흙 : 장난인데 뭘 정색하고 그럼 ㅋㅋㅋ
대화가 이런식으로 자주 흘러감
여기서 상대방의 올바른 대처는 패드립박아서 더 심하게 대응하는게 맞음
"사실 니애미 이야긴데? 느그집 에어컨없잖아ㅋㅋㅋ" 이렇게 어디까지나 장난이라는 식으로 맞대응해야함
근데 이렇게 대응하긴 사실힘들지.
시궁창쥐새끼마냥 빛을 못보고 자라서그런지
관상보면 눈까리도 항상 이상하게 뜨고다니는애들 많음 (힘이 없거나 쏘아보는 눈빛)
같은 사람이겠거니 두루두루 잘 대하고싶은데
이것들 상대하다보면 더럽고 습한곳에 사는 지네 콩벌레 보는거 같음
나도 흙수저인데 흙흙흙수저보면서 느낌
뭐 어쩌라고
흙수저 한마리 발악중wwww
걍 흙수저들이랑 말 섞지를 마삼. 돈 빌려줘도 돈 빌려준 사실을 쳐 까먹음. 그리고 어떻게든 상황을 지 유리한 상황으로 풀려고 수 쓰는게 다 보임. 존나 역겨움. 난 그래서 부모님 집이 자가이냐 아니냐로 기준 나눔.
내가 10분위라 국장, 면장이 안 나온다 하니깐 그걸 자랑으로 알고 존나 비아냥대더라? 진짜 같잖아서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