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21년 4월 부터 시작했고


솔직히 22년 여름부터 하다 접을까 살짝 고민하다가



그떄부터 다른일 알아보고 있었고 그떄 잠깐 주말에 아르바이트도 시작함


근데 우리 어머니는 그런것도 모르고 공부열심히 하라고만 하고


나는 그런부담떄문에 공부 접었다는 소리 못하고 그냥 공부하는 척 했음



그리고 22년 겨울에 확실히 다른일 알아볼려고 준비하는 도중 


이떄  난 발목다치고 수술해야해서 주말에 잠깐하는 일도 떄려침




지금 발목수술 마친상태고



원래는 발목안다쳤으면 생산라인가서 일할려고 했는데


발목수술한 상태라 잠깐 보류중임



지금은 주말에만 잠깐 일하는 아르바이트 하고있고


병행으로 정보처리기사 시험 준비도 하고있음



근데 엄마는 공무원공부하고 있는 줄 알고



계속 나한테 응원하고 부담아닌 부담주는것도 있고


속이는것도 미안하고



알게되면 얼마나 실망할가봐


그리고 무엇보다 내 친척중에 공무원 합격한 사람이 있고 이것때문에 어머니가 기대랑 부담을 가지신거 같음



그래서 마음이 굉장히 복잡함



어떻게 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