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자꾸 회사직원 소개시켜준다는거 누구 만날생각 없다고 빠꾸쳤는데멋대로 약속잡아버리심암만봐도 사장이 밀어서 억지로 나오는거같은데 이거 시발 어떻게 해결해야되냐..어거지로 본다고 해도 분위기 수습불가일거같은데 시발
걍 나가서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 억지로 나온거다 밥만 먹고 가자 하면 되지 몇살인데 그정도 판단도 못함?
상대도 사회인인데 어거지로 시간뺏는거 뻔해서 존나게 미안해서 그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