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친구들이랑 사이도 안좋아지고 전에는 절
투명인간 취급도 하더라고요 학원은 안다니고
성적도 안좋고 공부도 안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부모님은 저한테 관심도 없고 이렇게 하루하루가
계속 지속되다보니 지치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듭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투명인간 취급도 하더라고요 학원은 안다니고
성적도 안좋고 공부도 안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
부모님은 저한테 관심도 없고 이렇게 하루하루가
계속 지속되다보니 지치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듭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미 답을 스스로 알고있잖아 뭐라도 해봐 공부를 시작해보든 운동을 시작해보든 결국 스스로 어떻게 해야할지 무의적으로 아는데도 아무것도 안한다면 넌 그저 인생을 포기한 사람일뿐이야 만약 너가 성장하고 변하고싶으면 우선 뭐가되었든 시작하려고해봐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가끔 저 자신이 한심해 보이고, 찌질해 보일 때가 있어요. 하지만 그때마다 전 제가 살아있는 이유를 최대한 과장시켜서 생각하곤 해요. 흔히들 말하는 "뇌절을" 한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짝사랑하는 여자랑 아이도 가져야 하고, 그 애들의 애들인 우리 손주/손녀들도 다 나한테 옛날 이야기 해달라 할 텐데, 그때 이야기해 주기 위해서라도 지금 이 지랄에서 살아남아야지"와 같은 생각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