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도 박살났고

피해망상은 점점 커져서 친구들한테도 뭔가 말을하면 소외감느끼고 나 싫어할것같고,,

너무 피폐해서 학교생활, 공연준비 아무것도 못하겠다.

진짜 이렇게 버티고 살아도 앞으로 내 인생이 더 나아질것 같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