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청과물 다루셔서 새벽에 택시타고 오시는데 씨발 1년에 대여섯번은 꼭 희롱당하시고 무시당하신다.

최근에 또 그런 일 일어났는데 자다가 전화받고 뛰쳐나갔더니 경찰도 와있더라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이번엔 죽여버리고 싶어서 달려들다 경찰 네 분한테 제압당함

여자라고 약자라고 무시하고 희롱하고 씨발 지보다 힘쎈 사람 앞에선 경찰 뒤에 쫄아서 숨어있고 찢어발기고 싶다 진짜

경찰분들은 고생하시는데 나 때매 넘어지기도 하시고 그래서 죄송한 마음에 사과드렸다....

진짜 늙은 택시기사 좆같은 새끼들 다 죽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