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여고생입니다. 친구가 작년부터 최근까지 디코에서 남자 만나서 원나잇을 지속적으로 해왔다고 합니다.
고민하고 고민해서 그 친구한테 디코 지우고 다시는 그딴 짓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또 하면 부모님한테 다 불어버린다고 얘기했고요.
다시는 안하겠다는 약속은 받았지만 제게 원나잇을 했다는 말을 할 때 자랑인양 말한게 많이 걸려서 그냥 확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게 맞을지 싶습니다.
최근에 만났을 때도 아침에 ㅈㅇ하다가 왔다고 하고 1일1딸은 꼭 한다고 하는 게 말만 안한다 하고 또 할 거 같습니다. 절교할 각오는 이미 됐기에 그냥 믿고 끝낼지 아니면 그냥 부모님께 말해드릴지 고민입니다.
고민하고 고민해서 그 친구한테 디코 지우고 다시는 그딴 짓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또 하면 부모님한테 다 불어버린다고 얘기했고요.
다시는 안하겠다는 약속은 받았지만 제게 원나잇을 했다는 말을 할 때 자랑인양 말한게 많이 걸려서 그냥 확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게 맞을지 싶습니다.
최근에 만났을 때도 아침에 ㅈㅇ하다가 왔다고 하고 1일1딸은 꼭 한다고 하는 게 말만 안한다 하고 또 할 거 같습니다. 절교할 각오는 이미 됐기에 그냥 믿고 끝낼지 아니면 그냥 부모님께 말해드릴지 고민입니다.
솔직히 친구가 잘못된길에 빠지지않게 도와주는것도 친구로써 해줄 수 있는 일이지만 진짜 이번엔 이유가 어찌되었든 약속까지 했으니 안할 수 있으니까 한번 기다리고있다 또 걸렸을때 그때 부모님께 말씀드리자
역시 약속까지 했는데 이러는 건 안되겠죠 진짜로 마음 먹었을지도 모르는데... 계획과 실행은 다르다고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이상 불신이 쉽게 걷히지 않네요... 자주 만날 수 있는 애도 아니고 그 애의 사생활까지 전부 챙기는 편도 아니니 몰래 하다가 무슨 일 생기는 거 아닌가 싶은 오지랖도 들고..ㅠㅠ 말씀 감사합니다. 그래도 믿어봐야겠어요.
기본적으로 성욕이 왕성한 친구인가 본데 상담같은거 권해보시는거 어떰 욕구 자제하거나 그런거에 도움될수 있지 않을까
오..!! 감사해요 한 번 말해봐야겠어요.!! 좋은 꿈 꾸세요!
내 경험으로는 그런 친구들 세월이 흘러도 안 바뀌어서 결국 손절해야했다. 언젠가 그런 친구랑 친하게 지낸다는 것 자체가 글쓴이 자신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일이 될 거야. 자랑스럽게 누군가에게 소개하긴 커녕 숨기고 싶은 친구가 될 거고. 적극적으로 진심 다해서 갱생시켜보되 훗날 손절해야할 수도 있겠다 생각도...
조언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적극적으로 갱생시켜보아도 이미 저지른 일이 없는 일이 되는 것도 아니고 다시 일반적인 사고를 가지게 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곧 손절해야할 것같은 생각이 드네요...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근데 ㅅㅅ 는 도퍼민 중독이라 노답임 갱생불가
성적 욕구가 아주 심하긴해요... 그래도 노력은 해보려고요.. ㅠㅠ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꿈 꾸세요...
내 주변에 그런 식으로 사는 새끼 있었는데 편의점에서 돈훔치고 불법 도박하다가 보이스피싱으로 사기치고 해외도피 했다가 감방 갔다왔음 그런 새끼들은 시간 지나도 안변하고 더 심해지기만 하니깐 그냥 너가 손절하는게 답임
그런데 고등학교 같이 다니는 친구면 부모님께 불고 나서 학교에서 마주치는 것도 생각해야함 너가 그 친구랑 같이 다니지 않는다고 해도 결국 같은 학교에서 마주칠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