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2이고 공부 관련 얘기는 아닙니다.고등학교 1학년 2학기때 아예 다른 지역에서 전학온 애가 있었는데, 다른 지역에서 온지라 친구도 없고, 몸도 진짜 멸치같은 애여서 친구가 생길리가 없었죠.근데 제가 2학기 반장이었고 부모님이 담임쌤에게 잘좀 부탁한다고 직접 찾아오시면서 말하는 바람에 어쩔수없이 담임쌤 부탁으로 그친구를 한번씩 조별 활동이나 운동이나 게임할때 껴줬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좀 불편해하긴 했지만 양해를 좀 구했죠.
2학년이 되고나서 선생님이 일부러 그러신건진 모르겠지만 전 그애랑 같은반이 되었는데, 여전히 저를 따라다니려 합니다.제가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있을때도 슬쩍 와서 듣고있고, 밥먹으러 갈때도 어떻게든 제 무리를 따라와서 옆테이블에 앉아서 밥을 먹습니다.그리고 저희 학교에서 축구 좋아하는 2학년들이 만든 학교 축구부가 있는데 수요일 금요일에 학교 끝나고 연습을 1시간 하는데 본인이 백업 키퍼를 맡겠다는 명분으로 어슬렁 돌아다닙니다.본인 피셜로는 중학교때 학교 대회에서 우승했다던데 체육시간에 시켜보니까 실력이 영..
그리고 결정적인건 인스타에서 저랑 친구들끼리 서로 태그한걸 올리면 어디서 뭐했냐, 다음에 나도 같이가면 안되냐 이런식으로 디엠을 보내기도 합니다.솔직히 전 이제 명분도 없고 이친구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던가 그런게 없습니다.제 친구들도 불편해하고 솔직히 저도 제 이미지라는게 있잖아요?그냥 직설적으로 그만좀 따라오라고 하는게 제일 최선일까요?요즘 학폭 예민해서 이런걸로 괜히 잘못걸릴까 고민됩니다 진짜.
2학년이 되고나서 선생님이 일부러 그러신건진 모르겠지만 전 그애랑 같은반이 되었는데, 여전히 저를 따라다니려 합니다.제가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있을때도 슬쩍 와서 듣고있고, 밥먹으러 갈때도 어떻게든 제 무리를 따라와서 옆테이블에 앉아서 밥을 먹습니다.그리고 저희 학교에서 축구 좋아하는 2학년들이 만든 학교 축구부가 있는데 수요일 금요일에 학교 끝나고 연습을 1시간 하는데 본인이 백업 키퍼를 맡겠다는 명분으로 어슬렁 돌아다닙니다.본인 피셜로는 중학교때 학교 대회에서 우승했다던데 체육시간에 시켜보니까 실력이 영..
그리고 결정적인건 인스타에서 저랑 친구들끼리 서로 태그한걸 올리면 어디서 뭐했냐, 다음에 나도 같이가면 안되냐 이런식으로 디엠을 보내기도 합니다.솔직히 전 이제 명분도 없고 이친구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던가 그런게 없습니다.제 친구들도 불편해하고 솔직히 저도 제 이미지라는게 있잖아요?그냥 직설적으로 그만좀 따라오라고 하는게 제일 최선일까요?요즘 학폭 예민해서 이런걸로 괜히 잘못걸릴까 고민됩니다 진짜.
걔는 걍 전형적인 인싸 되고픈 찐따네.학창시절때 저런애들 꽤 있지..걍 정색빨고 얘기하는게 답임.아주 높은 확률로 쫄아서 너 안따라다님
속이 시원 ㅋㅋ
확실히 좀 부담스럽게 이상하게 과하게 접근하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