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자고 근무 계속 물어보고
심지어 근무중에 전화오고 사무실에도 전화옴
심지어 존나부담스럽게 묻지도않은 지 비밀 알려주고
오늘 또 전화와서 근무중에 사적인 얘기 처하길레 불편하다 하니까 니도 똑같은사람이었구나 이지랄 하더니 어휴
나보다 나이도 많은데 왜이러지
문자로 도게자하길레 쪼금 위로해주니까 다시 친하게지내자 ㅇㅈㄹ

사실 차단이 정답인건 아는데 어디 한탄 하고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