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중예고 나와서 자퇴하고 올해 서울대 음악대학 시험봅니다.
음악을 하다보니 돈이 너무 깨져서 저희집이 빛이 담보로 5억이네요..
그럼에도 잘하면 될지 못할 망정 저는 자퇴이후 너무나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좀 나아지다가 또 다시 내려가고 몇십번을 반복해도 저는 1년이란 시간동안 항상 제자리에 머문것 같습니다.
어쨌든 저는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입니다. 재수는 없습니다.
정말 미치도록 해보고 싶어요. 제발 씨발년아
음악을 하다보니 돈이 너무 깨져서 저희집이 빛이 담보로 5억이네요..
그럼에도 잘하면 될지 못할 망정 저는 자퇴이후 너무나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좀 나아지다가 또 다시 내려가고 몇십번을 반복해도 저는 1년이란 시간동안 항상 제자리에 머문것 같습니다.
어쨌든 저는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입니다. 재수는 없습니다.
정말 미치도록 해보고 싶어요. 제발 씨발년아
누구나 살다보면 힘들고 방황할 수 있지 근데 아무리 힘들고 방황해도 스스로 정신차리고 기회를 만든다면 분명 스스로 크게 성장할거고 그렇게 계속 성장하다보면 언제가될진 몰라도 네 목표를 이룰 수 있을거야 그러니까 이번을 진짜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죽을만큼 열심히 해 언제까지나 같은곳에 머물기 싫다면
서울대 안 가도 음악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