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한게 기쁘다고 자기는 지지한다고 놓아주는데
조금은 붙잡을줄 알았는데 그냥 방생을 해버린다
솔직히 조금은 잡을 줄 알고
잡으면 바로 마음돌리려 했는데
정말 단 한번도 잡지 않아버리니까
마음이 좀 착잡해졌다...
정이 떨어져서 그런걸가 그저 진짜 헤맑아서 그런걸까
확실한건 나는 조금 정이 떨어진 듯 하다
조금은 붙잡을줄 알았는데 그냥 방생을 해버린다
솔직히 조금은 잡을 줄 알고
잡으면 바로 마음돌리려 했는데
정말 단 한번도 잡지 않아버리니까
마음이 좀 착잡해졌다...
정이 떨어져서 그런걸가 그저 진짜 헤맑아서 그런걸까
확실한건 나는 조금 정이 떨어진 듯 하다
아마 그 사람 입장에선 그게 최선의 방법이 아니었을까 붙잡고 싶어도 그 사람이 불편해하진 않을까 아님 자기를 싫어하진 않을까 그런 여러가지 생각때문에 그냥 보내준걸거야 너무 원망하거나 하진마 이미 지나간 일 넌 그냥 너의 인생을 하루하루 살아
이대로 보내는게 맞겠지...? 미련이 남아도 새로운 사람을 찾는게 맞겠지...?
만약 진짜 포기하기 싫고 나중가서 후회할것같음 마지막으로 한번 붙잡아 하지만 그다지 후회되지 않을것같음 보내주는게 맞다고 생각해
ㅋㅋㅋ 잡힐 마음인데 이별을 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