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랑 B가 있음 같이 여행을 가기로 함
A랑 B 숙소 예약을 했는데 갑자기 A 부모님이 숙소 하루 예약해주심 그래서 숙소 하루는 B가 잡겠다고 하고 잡음 기차표랑 여행 계획 숙소까지 다 세움
날씨예보를 보는데 오전 내내 비가 온다고 함 그래서 A랑 B둘다 가지말까 하다가 숙소 취소 되면 가지말고 안되면 가지 말기로 함
숙소 취소가 안 되서 가기로 함 그러다가 A가 갑자기 비도 오는데 안가는게 나을 것 같다고 부모님도 숙소비 아까워서 괜히 가지 말라고 했다고 그냥 가지 말자고 함 B는 알겠다고 하고 자기가 예약한 숙소비 5:5씩 내자고 함
A 입장 : 자신의 부모님이 숙소 예약 해준거니 당연히 취소 수수료도 B가 부담 해야 한다.
B 입장 : 원래 가기로 했던거고 일방적으로 A가 여행을 취소 했으니 5:5 부담 해야 한다.
뭔소리야. B가 예약한 하루분의 취소 수수료에 대한 얘기임?
ㅇㅇ맞아
A와 B가 각각 하루씩 예약한 셈이고, 따라서 이미 A도 하루 만큼의 예약분에 대해서 취소 수수료를 부담했는데, B는 왜 더 내라고 하는 거야. 부모님이 내준 건 니가 낸 게 아니다 이런 논리임? 그 돈은 하늘에서 떨어진 줄 아나
그치 그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