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생이고 광주 oo초등학교 2~3학년때임 3학년 후반쯤에 전학가서 확실함 일단 초등학교때부터 제가 괴롭힘을 당했음 단체로 그런건 아니고 한명이 그랬는데 괴롭힌 장xx 걔하고 돈 뜯을려하는 어떤 또다른 형 이름 기억안남 (초6인 형이였음)  그 괴롭힌 장xx하고 같이 가면서 광주 어떤 아파트 놀이터에서 자전거 타던 누나? 보고 괴롭힌 장xx이 돈 5만원 갚으라는 식으로 말하다가 그뒤론 기억안나는데 괴롭힌 장xx하고 또 괴롭힌형 (기억나는게 어떤마트가서 돈 털고 오라하며 협박했지만 내가 거부해서 하진 않았음)  그 둘이 어떤 홈마트 가서(그 장xx의 부모님의 엄마가 마트 주인임) cctv 없는 냉동창고 같은대로 가서 그 형하고 장xx이 그 5만원 누나 옷 벗기고 가슴을 만졌음 나는 왜 대려온건진 모르겠지만 나보고 만지라했지만 난 거부함 그러니깐 나하고 그 누나 몇분동안 창고에 가뒀다가 나왔음

그뒤로 전학갔지만 괴롭힘하고 트라우마 때매 고생함 말을 거는거를 못했음 지금도 재대로 먼저 말거는거 잘 못함 일단 증거가없고 학생이라 신고하긴 좀 그럼… 나중에 어른되고 레슬링 체육관 같은데 가서 자신감 채우고 사람 찾아주는데 가거나 직접 초등학교가서 정보 알아서 그 놈 찾아서 cctv가 없으니 녹음으로 유도질문 하서 범죄증거 찾아야 될꺼같음 ㅅㅂ진짜 내 인생 왜이러냐 누구한테도 말 못하겠고 그냥 무시하고 살기엔 너무 양심에 찔리고 뭔가 마음한구석이 불편함 어려분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증거도 없고 사람 이름, 전화번호도 잘 몰라요ㅠㅠㅠ
아 그냥 경찰서 가도 되겠다 그때 괴롭힌 얘때문에 경찰서 같이 간적있어서 그때 조회하면 될꺼같음


로드뷰로 찾았다 ㅅㅂ 여기임

간판이 딱 저거였음 아직도 있네
빨간게 2010년~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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