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적취향이 좀 쎄서 서로 취향맞는 파트너 느낌으로 연락하고 만났던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 오래사귄 여자친구랑 잠깐 헤어진사이에 나랑 그런 관계를 맺었던건데 이 사람이랑 연락하면서 뭔가 이런 관계 좋지만 내가 추구하는 삶이나 정서랑은 안맞는 관계 같아서 끊었는데 끊자마자 전여친이랑 제결합을 했거든 근데도 자꾸 나한테 집착하고 연락 왜 안보냐 이제 진짜 우리연락 안하냐 같이 계속 연락 오는거 내가 너무 일방적으로 연락 끊은게 미안해서 좀 받아주다가 또 실수를 해버렸는데 이젠 여친있는것도 알고 이러면 안되는데 그 쾌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관계 유지중임.. 그남자애랑 여자분 sns에 연애하는거 올라 오는거 보면서 너무 죄책감 느껴지는데 나 왜 정신을 못차리지 자꾸 탐나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서 내가 가지기는 싫고 지금 관계 편한데 마음이 안편해 나년 존나 븅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