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단 소리도 꾸준히 들어오고


운동도 몇년해 몸좋단 소리도 항상듣고


옷도 좋아해서 옷에만 4천가량 쓰고 주위 사람들도 나한테 스타일 상담하는 수준인데


그렇다고 성격이 남자답지 못한것도 아니고


근데 30까지 여자 한명 못만나니 너무 화가난다


여자들은 별 시답지 않는 놈들한테 몸도 마음도 다 내어주면서


나는 왜 개무시 하는걸까?


진짜 시간이 지날수록 여자들한테 증오와 복수심만 늘어가네 진짜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