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남자 월세살며, 어머니 부양 예정


현재 공공기관 계약직 4년 근무중


인생 살면서 이런고민 할줄 몰랐는데,


공기업 정규직 이직 or 현재 모은돈 7천으로 창업 아이템 찾아서 창업하기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지금껏 살면서 그냥 저냥 아무생각 없이 살고있었음


근데 요즘들어 30살 40살 50살 ~ 그 넘어서 "이 정도 월급 받으며 살아야할까?" 라는 고민과


"도전을 한 번 해봐야하지 않을까?"


"ㅈ되면 어떻하지?"


"집은 어떻게 마련하지?" 라는 생각때문에 머리아프다.


참.. ㅈ같은 인생이지만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노력중이다..


어머니 나중에 부양 생각하면 연애는 배부른 소리다


본인이라면 어떻게 할꺼같아?


1번 "세상을 모르네, 공기업 정규직 되서 사는게 맘 편하고 좋다."


2번 "ㅈ되던 말던 한 번 도전해봐라." 


글 보면  조언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