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 한명이 위독한 상태였고 


나는 울고불며 누군가에게 손으로 싹싹빌며 

기회를 달라고 막 울면서 부탁했는데


눈떠보니 꿈이더라 




개꿈인가 했는데


어느날은


또 꿈에서 


내가 주말에 인력나가서 건물에 일하다가 떨어져서 대가리 깨져서 중환자실감

근데 내가 죽었는지 내 신체가 보이는거임

아 내가 죽었구나 시바.............이러다가

저승사자인지 모르겠지만 날 보더니 

따라오라더나 


내가 벌벌 떨면서 나 죽은거냐니까 

죽었으니 데리러 온거지 이러는거임

내가 그분한테 또 빌면서 

저 아직 장가도 못가고 제대로 살아보지도 않았어요 

제 와이프는 저랑 식도 못올리고 제가 이리 죽을수도 없고 가더라도 정리를 해야지요 ㅠㅠ 

제발요 이러니까 

무서운 표정으로 그냥 가는거임 

난 계속 따라가다가 다음 장소로 이동하니까 

내 시체앞에  

내 약혼녀랑 가족들 다 울고있더라 


그래서 내가 그분한테 다시 싹싹빌면서 울고불고 

기회를 주세요 하니까 



그분이 나한테 초코파이?를 건네줌 

(바나나맛 초코파이 포장지랑 비슷) 

근데 초코파이가 아니라고 생각이 든게 분명 포장지는 초코파이인데 글씨는 부적글씨로 적혀있었고 

그분이 그걸 나한테 쥐어주면서 


그럼 그거 뜯어라해서 뜯었더니 


꿈에서 깸 




이거 말고도 좀 더 있는데 

너무 리얼했던 꿈만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