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듣다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상황은 친구가 의자로 맞았고 가해자는 혐의부인

 

피해자(친구)한테 유전자 검사를 경찰에서 요구했대 

친구는 서로 잘 풀어서 검사 원하진 않는다던데

아마 친구유전자랑 의자에 묻은 유전자랑 대조할건가봐

 

근데 경찰관이 유전자 검사하면 때렸는지는 둘째치고 어느 각도에서, 어디에 맞았는지도 다 나온다 하는데 이거 맞음??

참고로 친구 다쳤을땐 부어오르지도 않았고 걍 빨갛기만하고 혈흔 x였음


특수폭행인데 지문 감식도 아니고 유전자 검사를 한다는게 뭘까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