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현제 고등학생입니다,고등학생이 부모가 키워준 은혜도 모르고 왜 연을 끊냐고 할수도 있지만 하소연 할때도 없고 제가 어려서 철 없는 생각으로 이러는건지 궁금합니다,전 어려서부터 부모님들은 이혼하고 어머니랑 살고있습니다,제가 초등학생 1학년일때 부터 어머니는 자주 밖에 나가셔서 친구분들과 놀다 새벽에 들어오셨습니다,어두운 집에 혼자서 잠을 청하는 것이 무서웠고 지금도 약간의 빛이 없으면 불안해 잠이 잘 안 옵니다,어릴때 부터 제가 조금만 잘못해도 크게 혼내셨습니다,예를 들어 제가 집을 치우지 않고 놀았다고 크게 혼내셨는데 그땐 초등학생이였고 옷걸이로 거의 2시간동안 혼나고 맞았습니다,하도 맞아서 손만 올려도 무서워 눈을 감았었고 중1까지 그러다 이제 겨우 고쳤지만 아직도 무섭습니다,그리고 제 물건을 허락없이 부시거나 버리고 남에게 줘버립니다,그리고 이젠 남자친구가 생기셨는데 그 사람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계속 저한테 표출합니다,소리를 지르거나 작은 일에도 모욕적인 말을 하십니다.친해지려 노력도 해봤습니다,그리고 이상하게도 관계가 조금만 좋아졌다고 하면 바로 틀어집니다,제 잘못이 없다곤 못 하지만 진짜 숨막힐 지경이에요.할수만 있다면 지금 하는거 다 때려치우고 막노동이라도 하겠습니다,제발 현실적인 조언쫌 해주세요 





AI 이미지1(1boy)
프롬프트
1boy, g
네거티브
프롬프트
샘플링
DPM++ 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