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원하던 업종으로 일자리 못구한 것도 아니고


연애 못해본 것도 아님


"화류에서 첫키스와 아다 뗀것" <-- 이게 제일 후회 됨


그렇다고 찐따처럼 화류계에서 일하는 여자들을 원망하고 싶진 않음


속죄하는 마음으로 남은 여생 동정은 아니지만 후다 모솔로 살아갈 예정...


근데 43살에 취업은 되냐? ㅅㅂ 나 진짜 ㅈ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