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닥후긴 한데

나는 17년동안 ㅈㄴ노력이라는걸 해본적이 없고

그냥 될 대로 되라는 식의 마인드라

지금까지 시험기간에도 쳐놀았음

부모님이 원하는 진로는 지금처럼 해서는 어림도 없고

앞으로 내 마인드가 바뀔수도 없을거 같다

그냥 안되면 포기하는게 일상인데

그냥 성인되기전 2년동안 행복하게 지내고

살자할까?

부모님도 그때 이후는 알아서 살라하시는데

그냥 놀다가 죽는게 행복하지 않을까 싶음

애매하게 공부하면서 힘들 바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