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원도아닌데 곧 정직원 예정자다 어쩐다 하면서 ㅈ같은말하고 다녀서 내가 왜 그러냐고 따지니까 쪽팔려서 그랬다네 ㅋㅋ 항상 그런식이라 이제 진짜 연 끊고 살 생각이다 지친다 이젠
엄마가 회사에서 자꾸 내 상황을 거짓말로 말하고 다녀서 손절했다
익명(211.119)
2025-10-07 04: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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