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빠 성격에 지쳐서 이혼하자고 하다가 아빠가 안 받아줘서 바람핌 

이걸 아빠가 알게됨 -> 아빠가 용서해줄테니 엄마보고 다시 잘 지내자고 함 

-> 엄마는 걍 이혼해달라고 함 -> 아빠가 엄마보고 내 인생을 망쳤다며 물건 던지고 소리지르고 난리침 -> 엄마가 그런 협박해도 같이 못 살겠다고 이혼하자고 함 -> 아빠가 엄마한테 계속 같이 살자고 매달림 


이건 뭐 어떻게 이해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