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짝사랑을하고 있는데요..
어려워요
그 남자애가 약간 쿨한데 또 저한테 관심이 1도 없는 스타일인데요 가끔 대화할땐 있는데 막 아 왜저래;;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말..하더라고요…ㅋㅎ…근데 걔가 은근 인기가 많은거 같진 않는데 또 많은거 같은 느낌?..근데 걔가 제 찐친 좋아하는거 같아요..그냥 걔를 보고 막 웃는것도 많이 봤어요..지금은 그러는 모습을 별로 못봤지만요
(+이건 좀 그냥 설레서 넣는건데 걔가 제가 리본 묶는거 어려워하니까 계속 힐끔거리다가 아 줘봐 이러면서 가져가서 끈이 짜오아서 묶기 힘든지 10분 낑낑거리다가 묶어서 줌,,,아직까지 간직 중)
답답해서 묶어준 거 아닐까? 내가 그렇게 답답한 걸 못 참고...ㅎ...예쁜 애는 말 아예 안 걸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