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대학교때는 다양한 전공 분야 좋아하고 경험하는게 나아서 졸업이 반년 늦어진 시기 


미디어:기획하는 일 재밌지만 밤새는 야간 현장에서는 피로하고 졸임

회계:고등학교때 배운 실력 토대로 배웠음 전공은 B+

호텔:관리수업 좋아함

아동기획:컨텐츠 재밌고 기획서 쓰는거 재밌음


24살 반년 졸업후 한일: 5개월 알바 구함. 병원코디랑 콜센터 cs 마케팅 보조 식당알바등 다 넣어봄

코디랑 데스크는 경력 봐서 없고 마케팅은 블로그 한 활동 있지만 포토샵이 없는 관계로 떨어졌고

식당 알바는 아줌마가 하는건데 면접 볼때 애매한 인상인지 아니면 말을 내가 많이 더듬고 긴장해서인지 떨어잠


25살: 운전면허 필기2급 합격, 컴활2급 땀.ppt있고 학교 교내에서 하는 자격증 반 들어서 교육한 것도 있음. 마케팅 조사분석사 구글애널리스트 자격증 중간에 쿠팡도 했는데 몸쓰거나 내가 어리바리 말귀도 못 알아들어서 짤림


병원에 가보니 adhd확정 중증인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알바를 자주 안 써주고 하더라도 손에 안 익거나 빠릿하지 않는다고 자주 짤림

26살:국비로 호텔 들음 cs리더사 자격증으로 말도 안 버벅거릴수 있겠다, 그리고 작무 경험 쎃겠다 싶어서 갔음 주간일은 괜찮은데 야간이 문제임

야간 첫날에 오후 12시부터 밤 9시까지 새는데 먹고있는 약으로 밤샘하니까 눈 감기고 


한 3일 정도해보니까 눈이 저절로 감기고 컨디션 관리 잘해야 하는데 못해서 자주 멍때리고 감기증세나 목에서 편도선염 암이 생겨서 그만둠


남은 일로 보면 컴활2급만 있고


앞으로의 고민은 알바도 일머리나 어리바리 해서 짤려 경력도 이제 3년 넘어가 국비로 회계 계속해서 넣으면서 이력서 작성해도 일머리나 잔실수 때문에 짤릴것 같아


결국 직무 경험을 쌓고 샆어도 취준 스펙이 없고 취준하기 이전에 알바라도 할려니 알바도 잘리거나 안보고 아도저도 아니라서 자격증만 따는일 하거나 아니면 뭔 일 할지 모르겠다 감이 안 잡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