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동갑이고 난 곧5억찍는데 남친은 1억도 없음... 몇달전에 물어봤을때 2천 모았다했으니..
지금은 5천은 되련지 모르겠다... 그냥 맘하나 보고 만나고있는데 솔직히 속궁합도 안맞는거같고
그냥.. 잘맞춰주고해서 만나는건데 다른 사람 찾기도힘들고.. 지금 백수라 고립청년임
근데 잘난사람 찾자니 찾아도 내가 맞춰살아야될듯해서 귀찮음 연상 못만나봐서
연상만나보고싶은데 사회생활할때 대시하는 사람들보면 20대거나 40대 둘중하나더라...
아님 유부남들ㅠ 회사다닐때 본 30중후남은 전부 결혼함... 집도 내가 해갈판임..ㅜ
나도 사람한테 의지해보고싶은데ㅠ 내팔자는 그게 안되나보다
전회사다닐때 36남 소개들어올때 받을껄그랬음 후회중 ㅠ 그땐 일이 너무바빴다
일만하다가 세월 다감 ㅠㅠ
젤 중요한 게 뭔데?
그럼 헤어져 간단하잖아 왜 이렇게 피곤하게 사냐 안맞으면 헤어지고 , 자신있음 만나 단점 하나 보이기 시작하니까 끝도 없어 보이는데 만나면서 후회할 바에는 안만나고 노괴되는게 낫지 어차피 너 30초? 아직도 어디가면 그래도 젊은 편 취급은 해주지않겠냐 뜰거면 빨리 떠라 시간 몸 축내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