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되니 연락이 다끊기고..
지금은 달에1번 만나는 고딩 모임하나랑 그냥 종종연락하는애 1명남음
근데 모임중 한명이 나랑 10년이상 지기임
어릴땐 진짜 잘맞고 친했는데
점점 나를 무시하는게 느껴짐
분위기 깨는걸 싫어해서 눈치보면서 웃으니까
더 무시하는 느낌
근데 단둘이서만났응땐 안그럼;
전에 한번 이걸로 이야기하긴했는데 안바뀌는것같음
그냥 걔 원래 천성인가봄
모임한번 갔다오면 기분안좋아지고
우울함
안그래도 없는 친구 손절하는게 맞는지
늙어서 친구하나 없음 어카냐
다들 30넘어가면 비슷한생각들하나봄ㅋㅋㅋ결국안맞는거임 성향이친해지고 가까워질수록 단계들이 있는데그단계부터 틀어지는거지결국 손절이고뭐고 멀어지게되있음 자연스럽게그리고 스트레스받으면 만나지마어차피 이제부터는 일년에 애들 한번보기도 빡셈근데 한번만난는데 헤어질때 뒤가 구리고 찝찝히면니가 알아서 안만나게될걸?그리고 그 성향은 평생가서 안고쳐진다